★★ [요청] 청와대 청원 – 화력 지원 부탁

이것은 교육과 관련된 청원입니다.

저는 학력고사 세대며, 근래 토익 900점이 영어로 대화가 안된다는 말을 듣고 이해가 안됐던 사람입니다.

청원은 어제 올렸고요… 다들 보시고 화력 지원 부탁 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65630  청원 링크 

다음은 청원 내용 입니다.

18년도에 치른 19년도 수능이 불수능이라고 난리 북새통이였지만 학부모 입장에서는 물수능 보다는 불수능이 그래도 나은거라 봅니다. 모두가 만점인 상황보다는 모두가 다 어려운 상황이 그래도 진학엔 도움이 되는면이 많다고 봅니다. 교육부에서 발표한 < 21년 – 22년 수능의 문제점 >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이미 차후에는 문과 이과 통합으로 수능을 치게 하겠다는 큰 골자는 밝혔지요. 하지만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본 글을 꼭 보시고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1년도는 (20년도 고3) 수학을 보면…. 자연계 : 수학1, 확률과통계, 미적분 인문계: 수학1, 수학2(미적분), 확률과 통계     >> 이렇게 치룹니다… 위에 21년도 수능에서 문제는 …(2019년 고3 학생들 중 만약 재수를 하게되면….) 자연계 : 수학 -> 기하 과목 사라짐 : 공부 분량 대폭 줄어듬 인문계: 수학 -> 수학 공부 분량 늘어남 이런 현상이 생깁니다. 자연계열 학생중 재수를 하게 되는 학생은 공부 부담이 줄어 좋겠지요. 그 바로 다음해인 22년도 (19년도 중3) 이때부터는 인문 자연계 통합으로 치루는데 수학을 보면…. 인문자연 공통과목 : 수학1, 수학2 선택 (1) : 미적분, 기하, 확률과통계 ==> 3과목중 택 1 21년도에는 없던 수학의 < 기하 과목>이 1년만에 뜬금없이 되살아 납니다. 1년 차이로 .. 없앴다가 넣었다가…. 왜 이런 것 입니까?? 현재 21년도-22년도 수능 과목에서 문제점으로 핫 하게 떠오르고 있고… 자연계열 대학생들도 놀라워 하고 있으며 근래에 <대학>에서는 <수학 우열반>이 존재하고 강의 못 따라 가는 학생들도 많다고 합니다. 설명을 약간 더 드리자면… 19년도에 중3들은 고3이 되면, 고3 수능서 빠졌던 부분이 재수하면 공부를 다시 해야한다는 것과 21-22년도 수능은 학생들이 기출문제의 도움을 일체 받을 수 없다는 점 입니다. 19년도에 중3인 학생들은 대입때 바로 합격하지 않으면 안되는 힘든 상황에 놓인다는 것입니다. 재수가 아주 힘들어진다는거지요… 우리집 아이는 어차피 저 기간이 몇년 더 지나야 입시생이 되지만 쉽게 바뀔 제도는 아닌것같아서 걱정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근래 수능은 < 짧은시간에 누가누가 더 많이 풀어내는가를 확인해보는 시험 > 같습니다. 실제로 인터넷 강의 등의 강사들은 <수능 시간 안배와 찍기 방법>에 대한 강의도 하더군요. 영어도 찍기 강의를 하더군요. 토익 900점이 왜 대화가 안되는지 저는 강의들을 보고 들어서야 이해를 했습니다. 교육부는 이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까? 이게 제대로 된 공부가 맞습니까? 대체 대한민국은 이따위 공부를 왜 하고 있는걸까요? 상황이 이런데 20대 30대 40대에게 결혼해서 아이 낳으라는 말을 감히 할 수 있습니까? 수능이란 <수학능력>이 아닙니까? < 고등학교 졸업고사 > 정도로 바꿀 수 없습니까? 해마다 전국이 시험땜에 난리통 치르는것도 한두해지 이건 너무한 것 아닙니까? 전세계적으로 웃음거리 된지 오래인건 아실겁니다. 21-22년 수능 과목 중 수학이 왜 저모양인지 해명은 더더욱 꼭 필요하리라 봅니다. 과목이 저렇게 한해 차이로 빼고 넣고 하게 된 이유가 너무나 궁금하며 혹여 어딘가 높은 분의 의견으로 저런 모양새가 된 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꼭 구체적인 설명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