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대학운영방법-대학구조개혁

42.대학운영방법-대학구조개혁
범죄인줄 알았는데 범죄 아닌, 범죄 같은 범죄 아닌 이야기
 
교육부 구조조정 피해가는 법은 어렵지 않다.
신입생 충원율(참고:18∼22.신입생 모집방법)은 미등교학생인 만학도와 미인가 분교학생으로 채우면 되고, 취업률은 서류조작(추후언급)을 하면 되고,
장학금 지급률(참고:13.돈 버는 방법-장학금 이용법)은 신입생모집 브로커비용으로 채우면 되고,
전임교원확보율(참고:36-39.교수되는 방법, 41.유령교수와 유령직원)은 유령교수로 채우면 된다.
 
이처럼 서류조작만으로 평가지표를 부풀리면 평가점수의 75%는 확보할 수 있다.
현장방문검증은 없다. 서류와 면접으로만 이루어지기 때문에 서류조작하고 면접에서 뻥치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은 등급을 받게 되면 소송을 걸어라.
최근 구조개혁발표에서 D등급을 받은 대학이 소송을 통해 A등급으로 수정되었다고 한다.(좀 더 명확한 사실을 조사하는 중) 이것이 사실이라면 교육부의 구조개혁이 제대로 된 평가로 신뢰할 수 있겠는가? 비리조직 교육부는 부실관행·부실행정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교육부에서는 소송을 통해 등급이 재수정된 사실은 언급하지 않는다.
 
조정도 안 되고 개혁도 안 되는 비리조직인 교육부의 구조개혁과 구조조정은 누가 언제하게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