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대학운영방법-학사처 운영

44.대학운영방법-학사처 운영
범죄인줄 알았는데 범죄 아닌, 범죄 같은 범죄 아닌 이야기
 
학사운영에 있어 재학생 2/3(80%)가 원격수업만으로 강의하고 성적을 주어도 된다. 편법학사운영이라는 지적은 있지만 처벌은 없다.
교육부감사결과로는 4회 출석(실제로는 단1회의 출석이 없어도 된다)으로 학점이 인정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2회 출석으로 모든 과목을 원격수업을 했다고 지적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부의 처벌이 없다는 것이다. 처벌도 아닌 지적당하는 것이 뭔 대수냐 돈 들어오는데.
 
만학도의 강의는 교수와 직원들이 나누어 수강을 한다. 학교 內 동일한 IP주소임에도 불구하고 처벌은 없다. 동일한 IP주소조차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 교육부의 전산전문가 수준이다. 학위취소가 없으며 다른 처벌도 없다. 성적조작은 구두경고에 그친다. 그러니 성적조작이나 원격수업만으로 성적을 주는 것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학점이 부족하여 졸업을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전산 상으로 수정을 하면 되지만 명분은 갖추어야한다. SDLT(Sung Duk Long Term)란 것을 만들어 방학 중에 수강을 한 것으로 하면 된다. 웃기는 것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방학 중에 출석을 했다는 명분을 갖지만 그들에게는 방학이란 것이 없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전산 상으로 처리하지만 명분을 갖기 위한 방법이다
 
이곳에 적격인 자는 누구인가?
학사처는 돈을 먹는 재미가 그다지 없는 곳이다. 따라서 틈틈이 그에 따른 보상을 해줘야한다. 별도의 돈을 먹는 재미가 거의 없기 때문에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는데 열중한다. 따라서 돈 대신 비리를 손에 쥐고 자신의 자리를 보존하는 것이다. 조용한 듯이 보이지만 겉과 속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