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대학운영방법-산학협약

48.대학운영방법-산학협약
범죄인줄 알았는데 범죄 아닌, 범죄 같은 범죄 아닌 이야기
 
산학처·단에서는 산학협약을 주관한다. 산학협약을 맺고 실제 취업되는 경우는 없다. 이 역시 국고를 지원받기 위해 실적을 부풀리는 것으로 국내협약의 경우는 업체와 짜고 서류만 주고받으면 된다. 교육부에서 확인전화를 할 때(확인전화를 하지도 않지만) 협약을 했다고 답변만 하면 된다. 그러면 국민의 혈세인 국고가 들어오고 다시 산학협력단에서 연구비지출 등 각종 작업을 거친 후 주머니로 들어온다. 결국 산학협약은 국고를 횡령하기 위한 방안인 것이다.
 
국내협약은 이처럼 간단하고 더 이상의 교류는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될 만한 일은 그리 발생되지 않는다.
 
그리고 산학단장을 이용하면 국고를 횡령하는데 유용하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언급하겠지만 간단하게 한마디 언급하자면 산학단장의 결재도장을 소유하면 된다. 횡령을 한 후에 발각이 될 경우 단장에게 그 죄를 뒤집어씌우면 된다. 그리고 소송으로 가게 되면 그런 일이 없다고 위증을 하면 재판부는 증거유무와 상관없이 더 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것을 받아들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