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evil 엠블렘 인증샷

[취미] 게임라이프/PSP 2008.12.2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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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야 포터블 초회판 인증~

분류없음 2008.12.28 19:22
팡야 포터블.. 사고 나서 후회되지 않는 타이틀 중 하나.
한정판을 안산게 후회가 되긴 한데.. 그래도 일단 게임이 재미있으니..
봉다리 파우치랑 OST가 좀 많이 아깝네염. ㅠ_ㅠ)



그나저나 책상 왤케 지저분하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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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Portable Black Square 한정판 도착!!

[취미] 게임라이프/PSP 2008.12.24 01:34

드디어.. 오늘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만.. 박스 상태가 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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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일기장 2008.03.23 19:43
IDSolution이라는 사이트에서 해본 심리테스트.. 맞는건가.. -ㅅ-
외모와는 하늘과 땅차인데.. ~_~

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

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 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 멀리 하려는 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 가요 차트 순위는 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 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대박을 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다른 취향이 누리지 못하는 당당한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베스트셀러 음반들.
모두 당신 취향에 부합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당신은 지나치게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 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 점입니다.


좋아하는 것
즐겁고 쾌활한 것이 좋습니다. 안 그래도 복잡한 세상, 철학이고 논리고 인생의 깊이고 논하기엔 너무 피곤합니다. 굳이 특이할 필요도 없고 굳이 고급스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즐거운 재미, 순수한 감동을 원합니다.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의 콘텐트, 맑고 순수하게 만들어진 내용이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광고를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Love Your Lips" OLAY lipstick


저주하는 것
당신은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을 제일 증오합니다. 건방지고 까다롭고 냉소적이고, 한 마디로 재수없는 것들이죠. 당신은 남보다 우월한 듯한, 뭐든 무시하는 듯한 것들을 참을 수 없습니다. 특히 뭔가를 가르치려는 듯한, 충고하려는 듯한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죠. 인생의 깊이에 대해, 삶과 사회와 문화예술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철학자를 만난다면 마음은 어느새 십리 밖으로 도망가 버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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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제작 따라하기 - 개발환경 구성하기

월간 마소 잡지를 구독하던 중 개꿈닷넷(http://rodrea.net)의 운영자이신 권용휘님의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개발" 연재를 보고 감동을 받아 한 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우선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보자.
백마디 말보다 스샷 하나가 더 이해가 빠른법.
본인이 만든 화면에 인자를 출력하는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의 스샷을 먼저 보자.

FirstNativeApp

가끔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한번쯤은 봤을 법한 배경화면이다. 이런 배경화면을 가진체로
잘못된 하디디스크나 USB저장장치 등의 파티션을 다시 고치는 작업을 해주는 것을 가끔 보신분도 있을테고
외국의 AVAST 라는 백신의 경우 최초 설치 이후 이 화면에서 풀스캔을 한번 진행한다.

이 화면에서 동작하는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의 장점이라면 나 말고 다른 어떤 프로그램도 실행중이 아니라는것이다.
따라서 어떠한 루트킷이나 악성코드가 있더라고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면
나의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보다는 나중에 실행되므로 내가 그녀석을 충분히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윈도우.. 아니 컴퓨터 전체에 대한 강력한 권한을 가진채 실행이 된다는 것이다.

윈도우 부팅 과정 (http://rodream.net)

위의 윈도우 부팅 과정을 보면 핵심 커널이 로드된 후 세션 관리자 레벨에서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이 가장 먼저 실행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자 대충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이 어떤 화면에서 나오고 언제쯤 실행되는 것을 알았으니 실제로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봐야 하는데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개발을 위한 환경을
구성하는 것으로 마감하려고 한다.

  • Windows 2000 이상의 운영체제
  • Windows DDK (최근 버전은 Windows Driver Kit 으로 변경된듯 하다.)
  • 적절한 편집기 (메모장으로도 가능하다!)
  • VMWare, Virtual PC, Virtual Box 등의 가상머신 (자신의 실 OS에서 하다가 실수하면 대략 난감하다. ㅋ 그리고 디버깅도 해야하니..)

위의 네 가지 구성요소를 구성하고 가상머신에는 개인적으로 Windows XP를 추천한다.
구성요소를 다 세팅하고나면 이제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준비가 다 되었다.!

다음 번 포스팅에서는 컴파일 하고 실제로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여 화면에 Hello World! 를 찍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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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CD Ripping하기...

[취미] 뮤직라이프 2008.01.31 10:23

내가 고등학생일 때만 해도 지금처럼 인터넷이 활발하지 않았고 불법 다운로드라
불리우는 MP3를 이용해서 우리나라 가요를 전송받는 일이 많지 않았다.

자연스레 동네 레코드점에 가서 테이프를 사거나 CD를 사게 되었는데
물론 돈 없는 학생이었던 때라 많은 앨범을 사지는 못했지만
고향집에 내려가 테이프와 CD를 모아둔 방에 들어가면 옛 추억이 떠오르기도 한다.

시간이 흘러 대학생이 되고 두루넷을 필두로 한 케이블 모뎀 시장이 형성되며
초고속 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생기고 다운로드 속도가 비약적으로 증가하면서
공유사이트와 웹하드 등으로 인해서 수 많은 자료가 오고가기 시작한다.

그 자료들 속에 음악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노래 듣기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테이프 하나하나 갈아 끼워가며 듣는것 보다 컴퓨터 앞에 오래 있으니 MP3를 통해서
음악을 듣는게 더 편하고 게다가 추가 비용까지 들지 않는다는 이점에 힘입어
대학 생활 내내 추가적으로 음반을 구매한 적이 없는것 같다.

이제 회사에 취직을 하고 나도 수입이 생기면서 다시 음반들을 구매하고 있는데
다시 음반을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컴퓨터의 하드에 있는 MP3만으로는
웬지 찝찝하고 이 음악을 만든 음반사와 가수에게 몹쓸짓을 하고 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있어서다.

뭐 서론이 길긴했지만 이 포스팅의 주제는 CD Ripping 인데 원래 초기에 Winamp 정품을
구매하고 Winamp를 통해서 CD Ripping 을 진행했지만 거기서 생성되는 무손실 압축인
Flac이나 APE의 경우에는 내가 가진 MP3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고
결정적으로 SRS WOW음장을 지원하지 않는 것 같다.(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연락좀..)

그래서 사용하는 것이 Windows Media Player 인데 결과물은 WMA 로 나오게 되며
수치적 무손실 압축도 지원한다.

image 
오늘 도착해서 리핑해둔 음반들 ~_~)/

게다가 윈도우에 자체적으로 있는 프로그램이니 오류도 적을 것으로 기대되고
음악 앨범에 대한 DB도 잘 가져다 준다. :)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이 글을 적는 과정에서 김동률 5집에 대한 정보는 못찾는다. OTL)
그리고 결정적으로 어떤 PC에 가도 존재하는 프로그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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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30일

일기장 2008.01.31 04:32

이 글은 hizstory님의 2008년 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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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Live Writer를 이용한 티스토리 포스팅하기

잡담 2008.01.29 13:55

한RSS의 인기글을 보던 중 블로그 나라의 블로그 에디터를 사용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적은 글을 보고
Windows 버전인 MS에서 제공하는 Windows Live Writer를 설치해서 지금 사용중입니다 :)

아무래도 MS에서 만들다 보니 UI나 화면 구성은 MSN틱하면서도 Windows와 잘 어울린다.

필자는 MS에서 배포한 Zune 테마와 같이해서 쓰는데 생각보다 이쁘게 잘나온다 :)

위의 화면을 찍을 때 아무생각없이 ALT+PrtSc 버튼을 해서 스샷하고 붙여넣기를 했는데
마치 MS Word 처럼 바로 해결되는 걸 보니 참 편하다.
기술문서라던지 좀 길게 글을 적어야 할 때는 블로그에 로긴해서 쓰는게 상당히 불편했는데
이 블로그 에디터를 이용하면 이제 좀 더 잘 꾸며진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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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8일

일기장 2008.01.29 04:33
  • 오오.. 소니 이어폰 E888lp 좋네.. +ㅅ+ 소리가 틀려~~ 2008-01-28 10:41:07

  • DevkitPro 와 PALib 는 합심해서 Vista를 지원안하네. -_ㅠ 2008-01-28 11:09:35

  • 포럼가니 downgrade or goto linux ~_~) 잇힝.. =_= 2008-01-28 11:09:51

  • 간만에 디버깅 탄력 좀 붙는건가 +ㅅ+)!!! 2008-01-28 11:39:12

  • 음.. 이상하다 요즘들어서 분위기 파악도 잘 못하겠꼬.. 인간관계가 젤 힘들어지는듯... IT를 때려쳐야되나.. 2008-01-28 13:32:08

이 글은 hizstory님의 2008년 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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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7일

일기장 2008.01.28 04:32
  • 결국 32Bit Vista를 설치.. 그리고 개발툴도 세팅완료 +ㅅ+_) 2008-01-27 14:22:01

  • 그나저나 Perl을 배우기가 싫다보니 문자열 처리를 php로 하고 있는 안습.. ㅋ 2008-01-27 14:22:20

  • 개그가 아닐수 없다.. 애플 관련 제품에 대한 소개글이나 사고 싶다는 글에 댓글에는 다들 찬양일색인데.. 그외의 제품 소개글에는 광고냐고 머라하는군.. -_-;; 이거 참.. 2008-01-27 14:41:30

이 글은 hizstory님의 2008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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