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아껴보고 싶은 일드 히어로!

[취미] 드라마/일드 2007.05.04 02:12
흠... 일드를 보기 시작한건 아마도 트릭 부터였던거 같다.
OCN에서 보여주는 트릭을 가끔 보다가 스릴러..랄까 뭐 그런 장르에다가
마침 애정전선(?)이 나오지 않는 스타일에 반해서 일드에 입문..

내가 가장 열심히 일드를 본건 춤추는 대수사선때가 가장 피크였던것 같다.
우연히 영화를 보고 나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원작인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는데
후.. 그때의 기분이란 말로 표현하기도 힘들지 싶다 ㅎㅎ

여튼.. 그때의 기분을 다시 되살려준 드라마가 바로 히어로다!
회사의 동료로 부터 추천받은 드라마 인데 사실 처음에는 별 기대없이 봤는데
우선.. 기무라타쿠야의 편안한 모습 뿐아니라 마츠 타카코의 매력에 그만..
어찌할수 없는 기분을 느끼고 있다. :)

마지막 한회를 남겨놓고 있는데.. 아껴놓고 봐야겠다. ㅎㅎ

자세한.. 감상평은.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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