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Live Writer를 이용한 티스토리 포스팅하기

잡담 2008.01.29 13:55

한RSS의 인기글을 보던 중 블로그 나라의 블로그 에디터를 사용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적은 글을 보고
Windows 버전인 MS에서 제공하는 Windows Live Writer를 설치해서 지금 사용중입니다 :)

아무래도 MS에서 만들다 보니 UI나 화면 구성은 MSN틱하면서도 Windows와 잘 어울린다.

필자는 MS에서 배포한 Zune 테마와 같이해서 쓰는데 생각보다 이쁘게 잘나온다 :)

위의 화면을 찍을 때 아무생각없이 ALT+PrtSc 버튼을 해서 스샷하고 붙여넣기를 했는데
마치 MS Word 처럼 바로 해결되는 걸 보니 참 편하다.
기술문서라던지 좀 길게 글을 적어야 할 때는 블로그에 로긴해서 쓰는게 상당히 불편했는데
이 블로그 에디터를 이용하면 이제 좀 더 잘 꾸며진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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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사용하는 개인화(?) 서비스들...

잡담 2008.01.25 14:10
내가 생각하는 개인화 서비스라는 것은 사용자가 마음대로 해당 서비스를 수정하여 자신의 스타일로 꾸미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뭐 개인 홈페이지나 여기 이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도 생각해 보면 개인화 서비스의 일종이지만
해당 서비스를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하는냐 아니면 서비스 업체가 따로 있는데 그것을 사용자의 구미에 맞게 변경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1. 티스토리 : http://www.tistory.com

지금 이 마로의 세상사는 이야기 블로그이다.
초기에는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에서 부터 출발한 블로그로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할 수 있는 블로거와 이글루스나 각 포털에서의 블로그 기능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서 인지도가 올라가고
결국에 티스토리라는 개인화 서비스 형태로 제공해주었고
개인 계정을 유지하기가 귀찮아진 나도 티스토리로 돌입 :)


2. 스프링노트 : http://www.springnote.com

사이트 제목 그대로 스프링이 달린 공책을 사용하는 느낌으로 나의 노트를 마음껏 적어둘 수 있는 사이트이다.
위키와 비슷하지만 따로 수정 및 저장을 위한 페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공책처럼 사용할 수 있는곳이라
때때로 자료를 정리할 때 자주 이용한다.
그리고 잘 정리된 고수들의 자료들을 많이 찾을 수 있는 지식의 보고 +ㅅ+


3. 라이프팟 : http://www.lifepod.co.kr

다이어리를 온라인으로 옴겨둔 것 중에 그나마 사용하기가 편리한 사이트.
하지만 천성적으로 계획하고 정리하는 것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이상하게 잘 안써지는 서비스. ㅠ_ㅠ)


4. 미투데이 : http://www.me2day.net

이 서비스가 상당히 재미난 기능을 제공해주는데 일종의 간단 메모 기능이다.
내 블로그에 가끔 "마로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24일" 이런 제목의 포스팅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 녀석이 바로 내가 24일에 미투데이에서 작성만 메모들을 모아서 블로그로 보낸것이다 ㅋ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고 정리도 해야 하지만
이 미투데이는 정말 간편하게 그때그때 내 생각을 쓸수 있다는게 장점!
그리고 지난 미투데이를 보면 내가 이때 이시간에 이런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라는 로그도 된다 :)


5. 스타트온 : http://www.starton.co.kr

사실 오늘 이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서비스이다.
한RSS의 인기글을 보던 중 dobiho님의 포스팅에서 찾은 사이트인데 최근 야후나 구글에서 하고 있는
포털의 개인화 페이지 기능을 좀더 이쁘고 편하게 꾸밀 수 있게 해둔 서비스이다.
언뜻보면 사이좋은 세상의 미니홈같은 느낌도 나지만 무엇보다 파폭에서 동작한다는게 좋다.
사실 이런 개인화 서비스는 늘 켜두는 편이라 멀티탭기능으로 사용하는데 익스플로러는
멀티탭을 하게되면 엄청난 리소스 점유율과 잦은 오류메시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파폭을 사용하고 있기때문이다.


흠.. 자주 사용하는 개인화 서비스는 위의 5가지 정도인것 같다.
즉.. 브라우저를 켜면 우선 5개의 서비스를 먼저 열고 일을 시작하는 하나의 버릇이 되어버렸다.
내가 직접 저런 서비스를 개발하진 못하지만 좀더 사용자에게 편하고 도움을 줄수 있는 서비스가 많이 나와주면 좋을것 같다 +ㅅ+)/
개발자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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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정리용 블로그를 따로 오픈했습니다.

잡담 2007.12.03 18:59

요즘 포스팅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마로입니다.

이 블로그를 원래 잡담과 지식정리를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말이지요.
계획이 변경되었습니다.
마로의 열혈 스터디 블로그을 따로 오픈했습니다.
스터디 블로그의 스킨은 예전 그대로 유지 중이고 이 메인 블로그는 좀 바꿔봤습니다.
마침 스킨에 이쁜게 있더라구요 ㅋㅋ
(지금에서야 알았지만.. 제 사진이 짤리는군요 ㅋㅋ)

사실 저 블로그를 만들어 둔건 좀 오래된 일인데요
제대로 써먹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가진 책들을 제가 잘 잊어먹는 편이기도 하고 해서
책 목록도 정리할겸 그리고 그 책을 통해서 공부한것도 정리할겸해서
저 블로그를 꾸려가기로 결정한것이지요 :)

뭐 하나도 제대로 관리 못하면서 뭐가 2개나 관리하나 싶기도 하지만
여기다가는 제가 찍는 어설픈 사진과 그리고 이사간 후의 생활을 적을예정이니
저쪽 열혈! 스터디 블로그도 가끔 봐주세요.

그럼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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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갑니다... +_+)/

잡담 2007.12.02 15:54

제가 처음에 서울에 올라온게 2005년 1월 15일경이었으니 벌써 3년째가 되어가는군요.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에 있는 보안 관련 학원엘 다니기 위해서 서울로 상경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째입니다.

처음엔 삼성동 어딘가의 고시원에서 살기 시작했었지요.
이전 포스트에 있는것 처럼 전 책을 사는 걸 좋아라 해서 그때도 책이 많았답니다 :)
좁은 고시원에 책과 컴퓨터 그리고 PS2가 있고 그리고 내가 누워서 잘 자리가
딱 맞아떨어졌었죠.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살았나 싶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 10월인가 11월경에 회사 사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2평 남짓한 고시원에서 살다가 일반 가정집으로 들어갔을 때의 감동이란...
갑자기 확 넓어진 공간에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죠.
물론 회사 생활에 적응이 덜되서 그랬던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그 사택에서 지금까지 있다가 이번에 부모님의 도움으로
저만의 원룸으로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_+!
12월 말쯤에 이사가 계획되어있군요.
어째.. 저는 이사를 항상 겨울에만 하는군요.

이제 나만의 공간으로 이사를 가고 나면 좀더 활발하게 포스팅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너무 많이 미뤄뒀네요 :)

포스팅도 잘 하지 않는 블로그 들려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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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으로 구매한 서적들...

잡담 2007.12.02 15:49
나에게는 좀 특이한 취미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은 마음에 든다 싶으면 무조건 사는건데...
이게 어떻게 보면 좀 무분별 하게 하는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잘산다 :)

이번에도 몇몇 주변분들의 추천과 내가 보고 괜찮다 싶은 책을 대량으로 주문했다.
어떤 책인지 한번 보자 ~_~)

1. Reversing: Secrets of Reverse Engineering(Paperbac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고나서 알게된거지만 이 책은 PDF버전으로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PDF로 보는것과 책으로 보는것의 차이는 큰듯하다.
정말로 주옥같은 내용이 많은 책!

열심히 공부해서 나도 리버싱 좀 잘해보고 싶다 ㅋ_ㅋ)









2. Code Craf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은 마소 잡지와 지니야 닷넷 운영자님의 추천에 힘입어
구매하게 된 책이다.

아직 제대로 보진 않았지만 앞으로의 내 코드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_+!









3. 해킹, 침입의 드라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학원 다닐때 제목을 알수 없는 영화로도 접할 수 있었던
케빈 미트닉이 실제 해커들을 인터뷰 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쓴 것인데..

정말 재밌다! 해킹과 보안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일어보자.

지금 절반정도 읽었는데 그냥 글이지만 배울게 너무나도
많이 있는게 아닌가 싶다 :)






4. 루트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지니야 닷넷에서 보고나서
가슴을 졸이며 기다리다 지난 29일에 인터파크에서
예약하고 오늘! 이 글을 쓰기 2시간 전에 편의점 배송을 통해서
나의 손에 들어온 책이다.

1장은 지금 막 다 읽었는데 정말 기대가 되는 책이다.
http://rootkit.com 에서 못하는 영어를 버벅거려가며 보던
내용을 깔끔한 번역을 통해서 볼 수 있다는건
나에겐 큰 축복이다.(빨리 영어 공부를 ㅠ_ㅠ)




후.. 이번에 산 책이 위의 4권이다.
앞으로 더 얼마나 구매할런지.. ㅋㅋ
아니 내 지갑이 버텨내줄지가 궁금하다.

그래도 마음은 풍요로우니 그거면 충분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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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

잡담 2007.11.12 08:48

한동안 내가 하고 있던 업무나 학습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주변의 모든 방해 요소를 스스로 제거하고 하나에 몰두 할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헌데 요즘은 주변의 방해 요소를 스스로 제거할 수가 없다.
내가 내 자신에게 항상 지고있는 느낌이다.
언제부터 이런걸까... 한달 정도 지속된 것 같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1주일, 아니 3일만에 결과를 보여야 할 업무를
2주이상의 시간을 투자해도 제대로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당연히 학습은 못하고 있을 뿐더러 무기력증까지 나를 괴롭힌다.

속시원히 고민을 털어버리고 싶은데 그게 맘대로 안된다. 젠장!!

후.. 일단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아래의 글귀라도 다시 한번 보면서
하루를, 아니 한주를 시작해보자!

약하면 위를 보며 발버둥치면 돼...
강하면 더욱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면 돼...
과거만 뒤돌아보며 현실에 안주하는 너희들에게 미래는 없어!
그저... 무너져 가는 것뿐이지...
누구나 그냥 태어났다가 언젠가 죽는다고...
그러니 세상이 즐거운 것 아니겠어?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살아왔고 자기 삶에 긍지를 갖고 있는가!
그것 아니야?!
위의 두 인용문은 내가 좋아하는 사무라이 디퍼 쿄우 라는 만화책의 주인공이 하는 대사다.
뭔가 의욕을 솟구치게 하지 않는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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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마소 11월호 도착~!

잡담 2007.11.09 21:32

이번에 codewiz님의 추천으로 마소 잡지를 1년 정기구독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1년 구독을 신청했는데 하루만에 바로 오더군요? 정말 놀랍습니다 +_+!

어쨋든 책도 잘 받았으니 이제 읽고 내것으로 만드는 일만 남았군요~
공부 열심히 해야 겠어요 ㅠ_ㅠ) 마소 잡지는 옛날부터 어려웠었거든요 ㅋ

아.. 아래는 마소 11월호 표지와 1년 구독 사은품인 연필꽃이 및 시계~
(시계는 세팅하는데 무지 시끄럽더군요.. 삑.삑.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변에 잡기가 좀 많지만~ 중요한건 마소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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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신있게 내세울수 있는 기술이 뭐가 있을까...

잡담 2007.11.09 13:46
실로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

지니야닷넷의 "분산투자와 몰빵에서 배우는 교훈" 이라는 포스팅에서 나온것 처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를 고민해봤습니다.

뭐 할 줄 아는 언어로 치자면 C, C++(?), PHP, VB 등이 있겠군요 =_=
저도 욕심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나오면 나오는 대로 배우고 싶어서 그런지 몰라도
하나에 꾸준하게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는거 같군요.

그래서 이제는 하나에 몰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특정 언어가 아닌 리버싱 기술만큼은 최고가 되어보려합니다 ~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지만 꼭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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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나이는? 나는 42세 -_-;;

잡담 2007.01.30 10:46

안녕하세요. 편집자 마로입니다.

드디어 오늘 저의 NDSLite 가 도착했네요.
인**크에서 주문했는데 분명히 제 머리속은 노블 핑크라고 생각했지만
제 손이!! 크리스탈 화이트를 눌렀었나 봅니다..;;;

어찌되었건간에 크리스탈 화이트가 제 손에 왔군요.. ㅎㅎ
(아무래도 전 화이트 체질?? 폰도, PSP도.. 전부 하얗게.. -ㅅ-)

구성품은 NDSLite CW + 조이트론 스킨케이스 + 두뇌 트레이닝 + 영어 삼매경입니다.
아주 일반적이죠 'ㅁ'??

뭐.. 사은품으로 받은 필터를 붙이다 기포 생겨서 안습.. ㅠ_ㅠ);;

사진은 저의 삼오공이가 잠시 출장가있는 관계로.. 폰카로 찍었습니다;;
(색상이 안습이라 그레이스케일로 보정했으니 봐주세요ㅠ_ㅠ)


자.. 이제 소개는 끝났으니.. (사실 ndslite.tistory.com에 적은걸 그대로 가져왔다..;;)

제목대로 뇌나이를 -ㅅ-?

분명! 도착하고 그날 점심때 측정한 나의 뇌 나이는 29일자로 20세 였다 -_-)v
하지만... 오늘 새벽. .즉 30일 새벽 1시에 측정한 30일자 뇌나이는 무려. 42세!!!

29일 체크는 회사에서 했으므로 음성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했었고
30일 체크는 집에서 했으므로 음성기능을 사용하여 글자색 맞추기를 했는데..
이거원.. 검정을 못알아 들으신다. ㅠ_ㅠ;;

크흑.. ㅠ_ㅠ 여튼 오늘의 뇌나이는 42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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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PSP를 A/S 보냈다 ㅠ_ㅠ)

잡담 2007.01.04 18:15
연말에 날려드신 베이스팩 화이트 PSP...
드디어 오늘 회사에서 일하는데 택배아저씨가 오셔서 가져가셨다.
몇일 뒤면 새로운 모습(Fw 3.03)으로 돌아올 PSP를 기대하며 포스팅을 한다.

이제 어둠의 세계에서 발을 빼야할 때가 되었다.
어차피 정품 UMD로 게임을 즐겼으니 상관없지만
강력한 홈브류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사실 난 별로 사용하지 않았으니
손해보는것도 없다 -ㅅ-

간혹 해당 기기의 모든 성능을 다 쓰지 못하면 아깝다 라던가 사용하는 사람이 잘 모르는
그런 사용자라고 치부해버리는 사람들이있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다르다.
그 사람들의 생각도 맞지만 해당 기기를 어떻게 쓰느냐는 그사람의 마음이다.
그걸가지고 그 사람이 잘하느니 못하느니를 판단하는게 아니라는거다.
(엄청난 프로그램 개발자들이나 컴퓨터 전문가들이 자신의 컴퓨터의 성능을 항상 100% 다 사용하는건 아닌것 처럼 말이다. 각자가 자신이 하는 작업에만 사용할 뿐이다.)
게다가 해당 제품을 개발한 곳에서 사용 가이드 라인을 미쳤다고 만들어 주는게 아니다.
물론 자신들의 수익을 더 많이 벌기위한것도 있겠지만 가이드라인대로 사용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일반적으로 제품의 수명이 길어진다. 라고 믿는다 -ㅅ-)
(특히나 PC나 게임기의 경우 마음대로 전원을 내리거나 하는건 권장사항이아니다.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PSP의 경우 홈브류 실행시 간혹 PSP가 멋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건 하드웨어에 썩 좋은 영향을 미칠것 처럼 보이지 않는다 -ㅅ-)

사실 귀찮기도 했던 홈브류 놀이도 이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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